매일신문

40년만에 최대 크기 "603캐럿 다이아몬드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부 아프리카 산악왕국인 레소토에서 1967년 이후 최대 크기인 603 캐럿(1 캐럿은 0.2g) 다이아몬드가 발견됐다고 업계 측이 4일 밝혔다.

다이아몬드 생산업체인 '젬 다이아몬드 마이닝 컴퍼니 오브 아프리카'사(社)는 이날 레소토의 '레쳉' 광산에서 최대의 다이아몬드를 발견했고 '레소토의 약속'으로 명명됐다고 발표했다.

레소토의 약속은 역대 발견된 다이아몬드중 15번째 크기이며 색조에서 최고로 평가받고 있다.

젬 다이아몬드 측은 레쳉 광산의 최대주주이며 나머지주식은 정부가 보유하고 있다. 레쳉 광산에서는 1967년 601캐럿짜리 다이아몬드가 발견된 바 있다. 다이아몬드 광산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해발 3천100m 고지에 위치한 레쳉 광산은 양질의 다이아몬드를 생산하기로 유명하다.

이 회사는 이 다이아몬드가 이날 비공개 입찰방식으로 앤프워프에서 판매되며 5일 이내 구매자가 발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