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초·중·고 학업성취도 평가를 18,19일 전국에서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학생들의 학업성취 수준을 파악하고 변화추이를 분석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 초6, 중3, 고1 학생의 3%인 3만여명을 대상으로 국어, 사회, 수학, 과학, 영어 등 5개 과목에 걸쳐 이뤄진다.
평가결과는 학부모들이 학습 및 진로지도에 활용하도록 연말께 개별 통보된다.
교과별로 우수학력, 보통학력, 기초학력, 기초학력 미달 등 4단계로 나눠 분석한다.
교육부는 총점 및 석차에 의한 평가 분석, 학교별·시도 교육청별 분석은 안 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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