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악관, 북한에 핵실험 자제 거듭 촉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백악관은 6일 북한에 핵실험을 하지 말라고 거듭 촉구했다.

대너 페리노 백악관 부대변인은 이날 북한의 핵실험 계획과 관련, "우리 입장은 아주 분명하다. 북한이 핵실험을 해서는 안된다고 본다"고 강조하고, 이 같은 입장을 공개적으로는 물론 비공개적으로도 북한에 확실히 전했다고 밝혔다.

페리노 부대변인은 북한의 핵실험은 "용납할 수 없는 것으로 북한의 이익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이 같은 적대행위는 북한의 이웃국가들에는 불을 지르는 것과 같이 더없이 자극적이고 위협적인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북한의 핵실험은 동북아의 안정을 저해하고 긴장을 고조시킬 것이라며, 조지 부시 대통령을 비롯한 각국 지도자들이 이를 용납할 수 없음을 천명했다고 지적했다.

미국은 북한이 핵실험을 하지 않도록 자체적으로는 물론 한국을 비롯한 6자회담 당사국들과도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