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구FC와 인천유나이티드와의 축구 경기는 무료로 볼 수 있게 됐다. 화성산업㈜동아백화점(대표이사 이인중)이 이 날을 '화성동아의 날'로 정하고 시민 무료 초대행사를 갖기로 한 것.
화성산업은 대구FC의 후기리그 선전을 기원하고 지역민과 축구단이 하나가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동아백화점 전점 안내데스크에서 초대권을 무료로 배부(선착순 1인 2매)하며, 경기 당일에도 월드컵 경기장 매표소에서 무료로 배부한다.
또 낮 12시부터 열리는 1부에서는 '난타' 공연 및 힙합 댄스팀 초청공연, 동력패러글라이딩쇼 등이 펼쳐지고, 2부에서는 입장권 추첨을 통해 1등에게 동아백화점 상품권 500만원(1명), 2등 동아백화점 상품권 300만원(1명), 3등 동아백화점 상품권 200만원(1명)을 선물한다. 이밖에 호텔 숙박권, 스포츠센터 이용권, 영화관람권, 유명패밀리레스토랑 식사권 등 다양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나눠준다. 아울러 이날에는 고급 빵과 쥬스 1만5천 세트를 준비해 입장하는 관람객들에게 무료로 나눠줄 예정이다.
김수용기자 ks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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