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본 앞바다서 진도 6.0 지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일 오전 8시58분께 일본 후쿠시마현 앞바다에서 진도 6.0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11일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 따르면 이날 오전 위도 37.2도 경도 141.8도 지점 태평양에 면한 일본 후쿠시마현 앞바다에서 진도 6.0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그러나 북한 지역에서는 이날 현재까지 관측된 지진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지헌철 지진연구센터장은 "이날 지진은 일본의 '북한 2차핵실험' 보도가 나온지1시간 가량 지난 뒤 발생한 것"이라며 "북한에서는 현재까지 아무런 지진파가 관측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1차 핵실험때 일본은 미약한 지진파를 통해 감지했었다"며 "이번에도 일본측 관측소 근처의 미약한 움직임을 착각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