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후포시장 주차장 부지에 폐기물 매립 '말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 후포면 후포재래시장 주차장 조성 부지에서 엄청난 양의 생활쓰레기와 산업폐기물이 불법 매립된 사실이 드러나 말썽이다.

울진군은 10일 후포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주차장을 만드는 과정에서 주민들이 제기한 폐기물 불법매립여부 확인결과 땅속 1~3m 깊이에서 폐비닐·플라스틱병·로프·폐어망 등 생활쓰레기를 비롯한 각종 폐기물 1천여t이 발견됐다.

군은 공유수면이었던 부지에 1970년대 말 시장을 조성하면서 각종 폐기물이 함께 매립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