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시, 행정조직 개편안 마련…경제통상본부 신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는 경제통상본부 신설과 팀제 부분 도입을 주요 골자로 하는 행정조직 개편안을 마련했다.

개편안은 산업경제국을 경제통상본부로 개편, 경제노동팀·투자통상사업단 등 5개 팀으로 운영하고 학원도시로 집중 개발키 위해 교육진흥과를 신설했다. 또 행정 비리와 건설사업비 예산낭비를 막기위해 감사담당관실을 신설, 시가 발주하는 모든 공사에 대해 설계와 시공 등 기술감사를 하도록 했다.

조직개편으로 기존 4국23개 과이던 시 조직은 1본부 3개국, 2담당관 5팀 15개과로 1개과가 줄었다.

경산·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