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도 장관들 190억-260억원 저택서 생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도 중앙정부 장관들이 시가로 10억 루피(200억 원가량)를 웃도는 대저택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타임스 오브 인디아가 16일 고발했다.

이 신문은 '10억 루피짜리 집을 원하면 내각에 들어가라'라는 기사에서 뉴델리의 녹지대에 자리잡고 있는 중앙정부 장관들의 관저 가격을 부동산 전문가들에 의뢰해 산정한 결과, 최저 9억 5천만 루피(190억 원)에서 최고 13억 루피(26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이 평가에서 가장 비싼 가격을 받은 저택은 화학·비료·철강부의 람 빌라스 파스완 장관이 사는 '잔파스 12번지'로 13억 루피였다. 이 관저 옆에 있는 '잔파스 10번지' 역시 13억 루피였는데 이곳에는 집권연정(UPA) 의장인 소니아 간디 여사가 살고 있다.

뉴델리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