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은 금수면 무학리 산 172 일원에 1억8천여만원을 들여 인공폭포를 조성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달 말께 착공돼 올해 말에 완공 예정인 인공폭포는 성주댐 상류인 무흘구곡의 송화관광농원 앞 하천 가에 50m 높이로 조성된다.
인공폭포 조성지는 가야산과 독용산성.포천계곡 등과 인접해 물이 풍부하고 자연경관이 수려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성주군은 겨울철에 인공빙벽을 조성하고 하천변에 썰매장을 만들면 방문객들로부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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