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빛나는 대한민국연대' 19일 시민회관서 창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빛나는 대한민국연대(대표 강운태)' 대구·경북본부 창립 대회가 19일 오후 2시 대구시민회관에서 열린다.

빛나는 대한민국연대 대구·경북본부는 이날 지역의 정계, 학계, 경제계 등 관계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대회를 열고, 박승국 전 국회의원을 회장으로 추대할 예정이다.

이 단체는 민생 현장의 봉사활동 및 국가발전 방향에 대한 정책 대안과 비전을 제시하는 등 나라사랑운동을 표방하고 있다. 대한민국연대 측은 "우리나라 정치권은 물론 지역 간, 계층 간 갈등과 양극화 현상이 심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봉사와 나눔'의 기치를 내걸고 전국 조직화를 해나갈 것"이라며 "전국적인 활동을 통해 '통합과 상생'의 새 바람을 일으키겠다."고 밝혔다.

김병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