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오페라하우스 후임 관장 재공모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사의를 표명한 김완준 대구오페라하우스관장의 후임자를 선임하기 위한 선발위원회를 18일 열었으나 적격자가 없다고 판단, 재공고하기로 했다.

외부전문가 및 시 공무원 등 9명으로 구성된 선발위원회는 응모자 11명을 대상으로 서류 및 면접을 실시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 대구시는 "오페라하우스관장은 대구를 국제오페라도시로 이끌어 갈 중요한 자리이므로 신중한 인선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이르러 인사위원회에 적격자를 추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빠른 시일 내에 재공고를 거쳐 후임 오페라하우스관장을 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