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 금수면 무학리 성주댐 상류인 무흘구곡 송화관광농원 건너편 절벽에 50m 높이의 인공폭포가 조성된다.
성주군은 1억 8천여만 원의 사업비로 이달 말쯤 인공폭포 조성공사에 들어가 연말쯤 선보일 계획. 인공폭포가 들어서는 무흘구곡은 독용산성·포천계곡·가야산 등과 인접, 물이 풍부하고 자연경관이 아름다워 대구 등 인근 도시민들이 자주 찾는 곳으로 여름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겨울에는 하천변에 썰매장을 만들어 인기를 끌고 있다.
성주·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