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 한복협회(회장 김명숙)는 23일 중국 닝보 영파 남원호텔 국제회의센터에서 '한국의 영감'을 주제로 한 패션쇼를 열었다. 닝보 국제복장 박람회(NIFF 2006)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한복 패션쇼에서 김명숙 회장은 "전통문양과 선을 살리고, 다양한 기법으로 표현한 예술 한복쇼를 통해 우리 옷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류 열풍을 일으키겠다."고 말했다. 출품 한복은 혼례복, 당의, 신부복, 혼주복, 평상복, 파티복, 이브닝드레스 등이며, 참가디자이너는 김명숙 김영자 김정옥 김홍갑 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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