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원 모업체 노조간부 여관서 숨진 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밤 11시50분께 경남 창원시 상남동에 있는한 여관 방에서 창원 모업체 노동조합 총무부장 김모(44)씨가 숨져 있는 것을 업주이모(55)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김씨는 천장에 매달린 비상탈출용 밧줄에 목을 맨 상태였으며 유서 등 특이한 소지품은 가지고 있지 않았다.

경찰은 유족과 김씨 회사 동료의 진술, 사체 검안결과 등을 토대로 회사 노조 간부로 일하던 김씨가 노조 공금 유용 문제 등으로 집행부와 갈등을 빚어오다 이를 비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