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25일, 지난 여름의 건설노조 사태와 같은 노사분규 방지를 위해 노사대표 및 시의원과 변호사, 공인노무사 등 각계가 참여하는 근로복지조사단을 구성해 운영에 들어갔다.
민주노동당 소속의 복덕규 시의원 등 모두 13명으로 구성된 근로복지조사단은 전문건설협의회와 건설노조 등 지역내 사업장과 노조를 대상으로 분규발생 원인과 해소방안을 모색해 파업 등 노사간 극한대치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고 포항시 등에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평가보고서 등을 내기로 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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