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란 "週中 농축장치 가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란은 국제사회의 우려에도 불구, 우라늄 농축장치인 2단계 다단식 원심분리기에 의한 농축장치(캐스케이드)를 설치했으며 이번 주 육불화우라늄(UF6) 가스를 이 장치에 주입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이란학생통신(ISNA)이 25일 보도했다.

여러 단으로 된 '연속 폭포' 의미의 캐스케이드(Cascade)는 원하는 농축도를 얻기 위해 다수의 원심분리기를 설치해 똑 같은 공정을 반복하도록 한 세트로 구성된 장치다.

ISNA 통신은 공식 소식통을 인용해 "2주 전 2단계 캐스케이드가 설치됐으며 이번 주 UF6 가스를 이 장치에 주입할 것"이라고 전하고 "가스 주입이 완료된 직후 새로운 캐스케이드 장치로부터 생산물(농축 우라늄)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러시아는 기술적인 문제 등으로 이란 부셰르 원전의 완공이 지연되게 됐다고 밝혔다.

테헤란·모스크바로이터APAFP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