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경산 갓바위축제가 27일 와촌면 대한리 일원에서 다채롭게 열린다. 이날 축제는 갓바위 정상 관봉에서 다례봉행, 갓바위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경산문화원 농악놀이를 시작으로 난타공연과 노인종합복지관 회원들의 어우동·캉캉춤, 가야금병창, 포크기타 공연 등이 이어진다.
또 학부모들의 입시소원성취 법회와 부대행사로 문예전시회, 야생화·분재전시회, 한방무료진료 등도 마련된다. 이날 오후 4시30분부터 7시까지 갓바위 산사음악회가 열려 축제의 절정을 이룬다.
경산·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