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강인구 구미세무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인구(53) 신임 구미세무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세정을 추진하고, 구미공단 영세사업자들의 경영 애로 해소를 위해 지원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서울 출신인 강 서장은 서울 중앙고와 경희대 약학과를 졸업하고, 1973년 종로세무서를 시작으로 강릉세무서 간세과장·재정경제부 국세심판소·국세청 법무심사국 심사1과 등을 거친 후 지난해 8월 서기관 승진 후 영주세무서장을 역임했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