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인구(53) 신임 구미세무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세정을 추진하고, 구미공단 영세사업자들의 경영 애로 해소를 위해 지원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서울 출신인 강 서장은 서울 중앙고와 경희대 약학과를 졸업하고, 1973년 종로세무서를 시작으로 강릉세무서 간세과장·재정경제부 국세심판소·국세청 법무심사국 심사1과 등을 거친 후 지난해 8월 서기관 승진 후 영주세무서장을 역임했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