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라이트 포항연합창립추진위원회(위원장 허명환 전 국무총리실 자치분권국장)가 27일 포항새마을회관에서 발기인대회(사진)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김주락 변호사와 이원기 경북의사회장, 배재용 포항시재향군인회장, 박관규 전 포항남구청장 등 300여 명이 참가한 이날 행사에서 허명환 위원장은 "뉴라이트가 포항의 흩어진 민심을 한데 모으고 건강한 보수세력 결집의 구심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추진위는 다음달 28일 뉴라이트 전국연합 상임의장을 맡고 있는 김진홍 목사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손학규 전 경기지사 등 유력 대권주자들을 초청해 창립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