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는 28일 오전 김관용 지사 주재로 시외버스 관련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재정지원사업에 대한 지원금 규모와 지원기준 및 방법을 근본적으로 개선키로 했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현행제도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와 특히 재정 규모와 배분기준에 대한 합리적인 방안 마련을 조속히 수립할 것과 버스업계의 자구적인 노력을 주문하고 아울러 관련 전문가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것"을 지시했다. 또 "사업추진 방법과 절차를 보다 명확하게 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할 것"도 주문했다. 최정암기자 jeongam@msnet.co.kr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