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구보건소, 겨울 안전관리 점검 들어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구보건소는 내달 1일부터 지역 내 위생업소 안전관리 점검에 들어간다.대상은 ▲유흥주점, 단란주점, 다방(영업장 면적 66㎡ 이상) ▲일반음식점, 노래연습장(면적100㎡이상) ▲숙박업소(연면적 1,500㎡이상)이다. 구청은 이들 130곳에 대해 석유난로 사용을 줄이고 계단, 비상구 등지에 물건을 쌓아두지 못하게 할 예정이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