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31일 한국모노레일(주)과 'SBS 가은 연개소문 오픈세트장 모노레일 설치와 운영'에 관한 민자유치 협약서를 체결했다.
가은읍 석탄박물관 옆 매표소에서 연개소문 세트장 고구려궁까지 비탈진 오르막길 324m 구간에 설치 되는 편도 모노레일에는, 40인승 모노레일카 1량이 운행되며 12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내년 4월 이후 완공될 예정이다.
한국모노레일(주)는 30억여원을 투입, 시설물을 완공해 10년간 운영한 후 문경시에 기부체납하게 되는데 이용료는 성인 4천 원, 중고교생 3천 원이다.
문경·박진홍기자 pjh@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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