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이 체험관광상품으로 개발한 동해안 달맞이 야간산행이 4일 풍력발전단지와 해맞이공원에서 열린다.
음력 보름을 전후로 일몰시간에 맞춰 시작하는 야간산행은 관광객과 주민 등 2천여 명이 참가해 창포초등학교를 출발, 풍력발전단지~윤선도 시비~창포 물양장(총 6km)까지로 3시간 가량 소요된다.
추억의 뻥튀기 시연과 산 정상에서 듣는 시낭송과 경음악, 윤선도 시비 답사, 국악 공연, 오징어 집어등 광경, 해산물 시식과 특산물장터 운영 등 다양한 행사도 곁들여진다.
영덕·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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