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화사과가 올해 첫 수출됐다. 농림부 지정 사과 수출단지인 봉화 물야영농조합법인과 두레영농조합법인은 1일 올해 대만에 수출할 사과 500t 가운데 1차 선적분 15t을 선적했다. 수출단지에선 지난해에도 사과 378.8t(83만달러 상당)을 수출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봉화군은 "사과재배농가에 수출 경쟁력 제고사업과 사과착색봉지·포장재 지원사업 등을 확대하고 수출컨설팅 및 기술교육을 실시, 수출 조성 기반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봉화·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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