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대구박물관(관장 김정완)은 '해솔관' 개관기념 행사의 하나로 3일 오후 7시, 4일 오후 3시 어린이를 위한 창작 창극 '깨비 깨비 도깨비!'를 대강당에서 연다. '국립민속국악원 민속연주단'이 공연하는 이 작품은 전래동화 '혹부리 영감'을 재구성한 것으로 대표적 전통 인형극인 꼭두각시놀음과 판소리 탈춤 그리고 전통음악 등의 다채로운 형식들이 현대적인 음악극과 결합한 국악창작극이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350명을 대상으로 공연 2시간 전부터 선착순으로 무료 관람권을 배부한다.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대구·경북지역에 있는 외국인 근로자 70여 명을 초청해 대구지역 일대 문화유적지 답사 및 전통문화체험 행사도 연다. 053)768-6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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