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파트 저층만 털다 붙잡혀(광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광주 북부경찰서는 8일 광주 지역 아파트를 돌며 금품을 훔친 혐의(특가법상 절도)로 안모(29)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안씨는 4일 새벽 0시30분께 광주 서구 풍암동 박모(39)씨의 아파트에서 현금과 수표 215만 원을 훔치는 등 7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12차례에 걸쳐 848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안씨는 아파트 1-3층의 낮은 곳만 골라 방범창을 타고 베란다로 침입,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