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문식(산학협력단장) 계명대 교수가 '2006년도 한국자동차공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한국자동차공학회(회장 이현순 현대기아자동차 사장)는 '3점 굽힘 시험편에서의 동적 충격거동에 관한 CMOD와 J적분과의 관계규명'이란 한 교수의 논문이 학문적 가치가 높다고 평가해 이 상의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 교수의 논문은 자동차를 설계하기 전 모형 및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해 안전에 필요한 이상적인 데이터를 뽑고, 이를 안전설계에 적용함으로써 충돌 및 안전테스트의 실패로 인한 제반 손실을 줄일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학술상 시상식은 오는 23일 오후 3시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다.
김병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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