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구대교 입구 대게조형물, 애물단지로 전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대게 홍보를 위해 강구대교 입구에 설치된 대게조형물 전광판이 전기료 체납으로 가동을 못 하고 있어 관광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미납된 전기료는 석 달치 27만 원으로 지난 1일부터 전기가 끊겼다. 당초 오션뷰 골프장이 세워 지역에 기증했으나 전기료 부담 주체가 없어 홍보물이 결국 애물단지로 전락해버렸다.

영덕·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