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지수, 쇼트트랙 여대부 500m '금메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출신의 국가대표 쇼트트랙 대표팀 '단거리 유망주' 전지수(21·한국체대)가 제23회 전국 남녀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대회 여대부 500m 금메달을 차지했다.

전지수는 10일 오후 강릉실내빙상장에서 펼쳐진 대회 여대부 500m 결승에서 45초49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대회 신기록으로 가볍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