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용대-유현영 組, 배드민턴선수권 개인전 금 사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배드민턴의 차세대 기대주 이용대(화순실고)-유현영(성지여고)조가 2006세계청소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에 이어 개인전에서도 금메달을 바라보게 됐다.

이용대-유현영 조는 10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벌어진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중국의 류샤오롱-랴오징메이 조를 27분만에 2대0(21-14 21-9)으로 가볍게 제압했다.이로써 결승에 선착한 이-유 조는 후웬징-왕샤오리 조와 리티안-마진(이상 중국)조의 승자와 11일 패권을 다투게 됐다.이용대는 또 조건우(화순실고)와 짝을 이룬 남자복식에서도 4강에 올라 있어 대회 3관왕을 노리게 됐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