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8회 전국체전 및 제36회 전국소년체전 대비 대구평가대회 수영에서 김소연(상원중)이 2관왕에 올랐다.
김소연은 10일 대구체고 수영장에서 열린 여중부 자유형 200m에서 1분11초77의 대회신기록으로 우승한 뒤 자유형 400m에서도 4분38초79의 대회신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수영에서 대회신기록 11개가 세워졌다.
강변구장에서 열린 남자초등부 축구 결승에선 신암초교가 반야월초교를 3대0으로 누르고 우승했고 오성고체육관에서 열린 펜싱 남중부에선 오성중이 에페와 사브르에서, 아양중이 여중부 사브르에서 정상에 올랐다.
김지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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