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택시비 달라" 경찰 지구대서 상습행패 '쇠고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서 지구대에 찾아가 택시비를 달라며 행패를 부린 40대가 결국 쇠고랑. 대구 중부경찰서는 14일 상습적으로 지구대에 찾아가 행패를 부린 혐의로 이모(42·중구 남산동·무직)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13일 오후 2시 45분쯤 대구 중구 남산지구대에서 자신이 타고 온 택시비를 달라며 의자를 밀치고 책을 집어던지며 20여 분간 소란을 피우는 등 최근 6차례에 걸쳐 지구대를 찾아와 행패를 부린 혐의.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강선영 의원 간의 인사청문회에서 북한을 '주적'으로 규정할지를 두고 날카로운 공방이 벌어졌다. 강선영 의원은 북...
17일 대구에 첫 도심형 매장인 이케아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이 문을 열며 고객들이 몰렸다. 매장에는 900개 제품이 전시되며, 고객은 상담을 ...
조희대 대법원장은 17일 아시아·태평양 대법원장 회의에서 사법부의 독립과 삼권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법부 독립이 민주주의와 법치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