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성옥…', 리옹아시안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류훈 감독의 단편 '임성옥 자살기'가 제12회 리옹아시안영화제(Lyon Asian Film Festival)에서 단편부문 심사위원 대상(Jury Award for Best Short Film)을 받았다고 영화사 필름메신저가 14일 밝혔다.

'임성옥 자살기'는 병과 고단한 삶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죽고 싶은 여자와 여자의 자살을 방해하는 남자의 이야기로 총 17분 분량이다.

필름메신저 측은 영화에 대해 "세련된 화법과 영상미가 돋보이는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리옹아시안영화제는 7~13일 프랑스 리옹에서 열렸다. 필름 메신저가 배급하는 '임성옥 자살기'는 지난 9월 열린 제5회 제주영화제에서도 관객상을 수상한 바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