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NBA 코비 브라이언트, 폭행 혐의로 피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의 코비 브라이언트가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한 팬으로부터 최근 폭행 혐의로 피소됐다고 AP통신이 16일(이하 한국시간) 보도했다.

빌 기슬린이라는 멤피스의 팬은 고소장에서 작년 11월4일 레이커스가 멤피스에 원정을 와 경기를 하던중 브라이언트가 코트에서 나와 관중석에 앉아있는 자신의 옆에 앉더니 별다른 자극적인 말없이 갑작스럽게 팔꿈치로 가격을 했다고 주장했다.

또 기슬린은 이때 입은 상처에 대한 치료비로 7만5천달러를 요구했다.

이와 관련 기슬린의 변호인측은 고소 내용에 대한 자세한 언급은 하지 않았으며, 브라이언트의 변호인 또는 대리인과 접촉도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