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외국민등록부 등본 우체국서도 신청 가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3천670개 우체국서 서비스

우정사업본부는 '재외국민등록부 등본'을 20일부터 전국 3천670개 우체국을 통해 우편으로도 발급받을 수 있다고 19일 밝혔다.

재외국민등록부 등본은 해외에 거주했던 우리 국민이 국내 주소등록갱신, 재산관리 및 자녀의 편입학 등에 필요한 해외거주 또는 체류사실을 확인하는 서류다. 그동안 연간 1만여 명이 이를 발급받기 위해 전국에서 서울에 있는 외교통상부를 직접방문해야만 해 불편함과 교통비 부담이 많았다.

재외국민등록부 등본은 전국 우체국에서 민원우편으로 발급신청을 하면 1주일 이내에 가정이나 직장에서 등기우편으로 편하게 받을 수 있으며 재외공관의 확인이 필요한 때에는 2~3일이 더 소요된다. 한편 우체국을 직접 방문해 신청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가정이나 직장에서 인터넷우체국(www.epost.go.kr)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