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찜질방 복합 건물서 화재…200여명 대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0시 50분께 대구시 서구 내당동 모 피부관리실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나 주변 찜질방과 사우나 등으로 옮겨 붙었다.

이 불로 찜질방 이용객 등 2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피부관리실을 비롯해 찜질방, 사우나, 주변에 있던 상가 비품과 건물 일부를 태운 뒤 7천400여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피부관리실에서 불길이 일기 시작했다"는 찜질방 종업원 임모(25)씨의 말과 천장 주변이 심하게 탄 것으로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