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찜질방 복합 건물서 화재…200여명 대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0시 50분께 대구시 서구 내당동 모 피부관리실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나 주변 찜질방과 사우나 등으로 옮겨 붙었다.

이 불로 찜질방 이용객 등 2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피부관리실을 비롯해 찜질방, 사우나, 주변에 있던 상가 비품과 건물 일부를 태운 뒤 7천400여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피부관리실에서 불길이 일기 시작했다"는 찜질방 종업원 임모(25)씨의 말과 천장 주변이 심하게 탄 것으로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