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앞산터널 반대 대책위 "터널은 혈세 낭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앞산터널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는 22일 앞산터널 사업 건설 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앞산 주변을 잇는 도로들이 점차적으로 건설될 예정인데 앞산터널까지 뚫겠다는 계획은 이해할 수 없다."며 계획의 백지화를 촉구했다.

대책위는 또 "앞산터널 건설로 범안로 통행 차량도 늘 것이라는 대구시의 논리는 앞뒤가 맞지 않으며, 교통수요 예측을 잘못해 범안로에 매년 100억 원의 손실보전금을 지불하고 있으면서도 또 민자유치를 통해 앞산터널을 만든다는 것은 혈세낭비"라고 주장했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