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로또 1등 6명..17억6천만원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은행은 제208회차 로또복권 추첨결과 1등 당첨자가 6명으로 각각 17억6천76만7천400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고 25일 밝혔다.

행운의 6개 당첨번호는 14,25,31,34,40,44로 이들 6개 숫자를 모두 맞힌 6명이 1등 총 당첨금액 105억6천460만4천400원을 나눠갖게 됐다.

6개 숫자 중 5개와 보너스 숫자 24를 맞힌 2등은 모두 34명으로 이들에게는 각각 5천178만7천277원의 당첨금이 지급된다.

5개 숫자를 맞힌 3등은 1천224명(당첨금 각 143만8천536원), 4개를 맞힌 4등은 6만4천277명(당첨금 각 5만4천787원)으로 집계됐다.

3개 숫자를 맞혀 고정당첨금 5천원을 받는 5등은 103만103명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