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멜로스합주단 정기연주회가 29일 오후 7시30분 대구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서는 베토벤의 '바이올린·비올라·첼로를 위한 세레나데 D장조 작품8'과 모차르트의 'A장조. K581 "슈타들러"', 멘델스존의 '현악8중주 E flat 장조 작품 20'을 각각 연주한다.
대구멜로스합주단은 영남대 평태식·이승진 교수를 중심으로 한 10여 명의 현악연주자들이 모여 1988년 5월 창단 연주회를 가진 이래 매년 2회의 정기연주회와 후원회원을 위한 연주회, 매일신문사 초청 연주회 등 다양한 특별연주회를 갖고 있다.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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