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풍천농협이 합쳐진 '서안동농협(조합장 김문호)'이 12월 1일 공식 출범한다. 안동지역 다섯번째의 합병농협.
서안동농협은 지난 4월 조합원 투표와 이달 초 농림부의 합병인가에 따라 조합원 4천300명, 예수금 1천100억원, 경제사업 700억원 규모의 광역 농협으로 거듭나게 됐다.
서안동농협은 합병으로 풍산읍내의 농산물 가공사업과 풍천지역의 특작, 시설채소를 중심으로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추게 되면서 농협중앙회로부터 무이자 자금 30억 원과 정부의 무이자 5억 원을 지원받아 조합원들에게 저리의 시설자금 50억 원을 대출한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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