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해양경찰서는 지난달 30일 포항 송도동 경비함정 전용부두에서 길이 28.4m, 폭 5.4m, 최고속력 30노트의 최신예 경비정 P-95정 취역식을 가졌다. 이날 취역한 P-95정은 23억 8천 500만 원을 들여 10개월의 건조기간을 거쳐 이날 후포광역파출소에 전진 배치해 처녀 취항했다.
이 경비정은 또 천해(淺海:배의 밑바닥이 바닷물 표면에 닿을 정도로 얕게 떠 가는 방식)운항이 가능한 워터제트 추진기와 최첨단 전자장비 등을 장착해 포항해경의 해상치안 업무수행 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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