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아, 일본레코드대상 금상 탈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시아의 별' 보아가 일본 최고 권위의 음악시상식인 48회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또다시 금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린다.

1일자 일본 언론들은 일제히 "TBS가 주최하는 48회 일본 레코드 대상의 금상 수상자 10팀과 신인상 수상자 4팀이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금상 수상자는 보아를 비롯해 w-inds, 고다 구미, 히카와 기요시, 오쓰카 아이, 고부쿠로 등이며, 이들 중에서 대상과 최우수가창상 수상자가 가려진다. 시상식은 오는 31일 오후 6시 도쿄 신국립극장에서 열리며, TBS가 생중계한다.

2002년부터 2004년까지 3년 연속 일본 레코드 대상 금상을 수상한 보아는 지난해에는 수상자 명단에서 빠졌다. 보아는 31일 일본 최고 권위의 연말가요축제인 NHK의 '홍백가합전'에도 출전한다.

도쿄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