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작은 돼지들과 원숭이들을 복제하는데 성공했다고 '베트남생물기술연구소'가 밝혔다고 베트남 통신이 30일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베트남 연구자들은 외국 과학자들의 기술 지원을 받아 작은 야생돼지 종(種)과 긴꼬리원숭이 및 붉은털원숭이들을 복제했다.
그러나 복제된 동물 대부분이 60일 이상 살아남지 못했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
하노이 소재 '베트남과학기술연구소'의 일부인 '베트남생물기술연구소'는 이런 연구 결과를 이번 주 한 회의에서 발표했다고 사이공 해방일보가 전했다.
이 연구소의 간부들은 더 이상 자세한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다. 베트남은 인간 복제는 금지하고 있지만 동물 복제는 허용하고 있다.
하노이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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