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3.4℃·봉화 -8.5℃…5일까지 추운 날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월 첫 휴일인 3일 대구·경북은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등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봉화가 영하 8.5도를 비롯해 안동이 영하 7.4도, 문경 영하 7.1.도, 의성 영하 6.9도, 상주 영하 6.5도, 대구 영하 3.4도 등을 기록했다.

이는 지역별로 다소 차이는 있으나 평년보다 대략 0.3도∼4.5도 가량 낮다.

대구기상대는 "찬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5일까지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며 "농작물 관리 등에 만전을 기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