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1대학, 'EMC 기술 세미나'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구미1대학(학장 정창주)이 지역 디스플레이 개발업체에 대한 국내외 EMC 규격 시험과 인증에 필요한 애로 기술 해결, 규격승인을 위한 지원사업을 펼치는 등 산학협력 체제 구축으로 지역 산업의 경쟁력 확보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구미1대학은 5일 컴퓨터정보전자계열·산학협력단·전자파센터 공동 주관으로 구미 센츄리호텔에서 '제3회 디스플레이 기기와 무선단말기에 대한 EMC 기술 세미나 및 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에는 구미의 대표 산업인 디스플레이와 무선단말기 관련 30여개 회사 EMC 규격담당자와 설계기술자, 10여개 관련기관 및 연구소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구미1대학 엄태호 교수는 "이날 행사가 지역 디스플레이와 무선단말기 설계업체 간 기술정보 교류와 공유를 통해 구미지역 EMC 기술 수준 향상을 기대할 수 있으며, EMC 규격 및 설계기술자 간의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해 최신 기술 교류와 국내외 규격 변화에 공동 대응함으로써 구미지역의 디스플레이와 무선단말기 산업의 경쟁력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구미·정창구기자jungc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12·3 비상계엄 선포의 정당성을 주장했다. 그는 야당의 행태에 대해 정치적 발언이 필요하...
국민의힘은 정부의 '초광역특구법' 노동규제 완화 논의가 진전을 보이지 않자 고용노동부를 비판하며, 이종배 의원은 반도체와 AI 산업 육성을 ...
서울 구로구에서 쓰레기 더미에서 미라화된 시신이 발견되었고, 경찰은 이를 유기한 60대 남성과 지시한 80대 남성을 긴급 체포했다. 검찰은 ...
브라질 대선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의 승리가 '부정 선거' 논란으로 이어지며, 룰라의 개인 변호사 출신 대법관이 투표 시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