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1대학(학장 정창주)이 지역 디스플레이 개발업체에 대한 국내외 EMC 규격 시험과 인증에 필요한 애로 기술 해결, 규격승인을 위한 지원사업을 펼치는 등 산학협력 체제 구축으로 지역 산업의 경쟁력 확보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구미1대학은 5일 컴퓨터정보전자계열·산학협력단·전자파센터 공동 주관으로 구미 센츄리호텔에서 '제3회 디스플레이 기기와 무선단말기에 대한 EMC 기술 세미나 및 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에는 구미의 대표 산업인 디스플레이와 무선단말기 관련 30여개 회사 EMC 규격담당자와 설계기술자, 10여개 관련기관 및 연구소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구미1대학 엄태호 교수는 "이날 행사가 지역 디스플레이와 무선단말기 설계업체 간 기술정보 교류와 공유를 통해 구미지역 EMC 기술 수준 향상을 기대할 수 있으며, EMC 규격 및 설계기술자 간의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해 최신 기술 교류와 국내외 규격 변화에 공동 대응함으로써 구미지역의 디스플레이와 무선단말기 산업의 경쟁력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구미·정창구기자jungc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더불어근저당이냐, 꼼수에 감탄"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거래 '총공세'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