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벼룩시장·재가노인복지協, '결식노인 돕기' 캠페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생활정보신문 벼룩시장과 대구재가노인복지협회가 공동으로 내년 1월 말까지 '벼룩시장 결식 노인돕기 캠페인'을 펼친다. 지역 내 무의탁 노인과 독거 노인을 돕기 위해 복지기금을 마련하는 이 행사는 시민들이 대구지역 36개 재가노인복지시설에서 1만 원 권 티켓을 구입, 참여 업소에서 티켓을 사용하면 업소가 판매금액의 30%를 복지기금으로 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티켓은 음식점과 안경점, 한의원 등 역내 43개 '사랑나눔가게'에서 사용할 수 있다.

마련된 기금은 재가노인복지시설에 전해져 무의탁 결식 노인들의 도시락과 밑반찬 지원, 양곡비, 난방비 등 노인 복지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대구재가노인복지협회 관계자는 "연말연시 각종 모임이나 직장회식, 가족 모임 등을 할때 초대권을 사용하면 직접 후원금을 내지 않고도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다."고 말했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