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총장 우동기)가 7일 오후 대구시 수성구 연호동 대구지하철 2호선 대공원역에서 '영남대문화센터'를 개관하고, 개관기념 특별전을 갖는다. 영남대문화센터는 대공원역사 지하2층 전시실 등 총 면적 1천106㎡에 마련된 복합문화예술 공간이다.
내년 2월 28일까지 상설 전시되는 개관기념 특별전의 경우 제1전시실에서는 영남대 박물관 주관으로 '압독국의 마을, 고대 시지로의 여행'을 주제로 한 특별기획전이 열리고, 제2전시실에서는 영남대 독도연구소가 발굴, 소장해온 독도관련 희귀자료들이 전시된다.
김병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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