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총장 우동기)가 7일 오후 대구시 수성구 연호동 대구지하철 2호선 대공원역에서 '영남대문화센터'를 개관하고, 개관기념 특별전을 갖는다. 영남대문화센터는 대공원역사 지하2층 전시실 등 총 면적 1천106㎡에 마련된 복합문화예술 공간이다.
내년 2월 28일까지 상설 전시되는 개관기념 특별전의 경우 제1전시실에서는 영남대 박물관 주관으로 '압독국의 마을, 고대 시지로의 여행'을 주제로 한 특별기획전이 열리고, 제2전시실에서는 영남대 독도연구소가 발굴, 소장해온 독도관련 희귀자료들이 전시된다.
김병구기자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