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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사에서 화재…돼지 140여마리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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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5시 10분 쯤 포항 구룡포읍 성동리 김모(48) 씨의 돈사에서 불이 나 어미돼지 40여 마리를 포함해 모두 140여 마리의 돼지가 죽었다. 포항남부소방서는 새끼돼지 돈사에 난방용으로 사용했던 난로 과열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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