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루에 밍크고래 3마리 '대박' 터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하루 동안 포항과 영덕에서 밍크고래 3마리가 잇따라 잡혀 그물을 쳐놓은 어민들이 횡재 맞았다며 들뜬 표정들.

이날 오후 12시 30분쯤 포항 송라면 화진리 동쪽 11㎞ 해상에서 서모(42) 씨가 복어 낚시줄에 4m90㎝ 크기의 밍크고래 한 마리가 죽은 채 걸려 있는 것을 발견, 포항해양경찰서에 신고한 뒤 경매에 넘겼다. (사진)

또 이날 오전 5시를 전후해 영덕 남정면 부경리 앞 3.5㎞ 해상과 강구항 동쪽 1.8㎞ 해상에 쳐둔 정치망 그물에서도 죽은 밍크고래가 발견돼 각각 900여만 원과 600여만 원에 처분.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