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특산식물사진전' 대구KBS 전시실서 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에서만 자생하는 '한국특산식물'은 약 400여 종. 한국특산식물은 자라는 곳이 매우 한정돼 있다. 그마저도 개체수가 현저히 감소, 멸종위기에 처해 있거나 매우 보기 힘든 귀하고도 소중한 식물이다.

이 식물들을 실컷 구경할 수 있는 '한국특산식물사진전'이 8일부터 14일까지 KBS대구방송총국 전시실에서 열린다. 개비자나무·진노랑상사화·연잎꿩의다리·금강초롱꽃 등 이름만 들어도 친근한 우리꽃을 감상할 수 있다. 이를 사진으로 담아내기 위해 산들꽃 사우회 회원들은 강원도 양구로부터 울릉도·독도·백운산·백양산·제주도에 이르기까지 전국 방방곡곡을 수차례나 다녀왔다.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도감도 만들어 '회원들이 가졌던 환희와 감동'을 여러 사람들과 나눌 예정이다. 016-505-6622.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